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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와 당신이 알고 싶은 것 병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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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일 세종대병원에 따르면 소화기내과 정현수·이정훈 교수와 남준열 전 교수(현 서울힘내과 원장) 연구팀은 위내시경 진단을 하면서 병변 탐지, 감별 진단, 조기위암 침윤 깊이 진단까지 순차적으로 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했었다. 허나 조기위암은 발견이 어려운 때가 많고, 모양만으로 위궤양과 구분이 쉽지 않아 오진하는 사례가 생성완료한다. 또 종양의 침윤 깊이에 준순해 치유 방법이 다를 수 있어 조기위암에 대한 종양 분류 확정이 중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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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번 공채모집은 지난 8월 19일부터 한 달간 서류응시가 진행되었으며 총 431명의 지원자가 응시했다. 잠시 뒤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검증한 280여명의 준비간호사가 면접에 신청하게 되었다. 면접은 COVID-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4일부터 16일까지 1일간 시작할 예정이며 최종면접을 통과해 고용이 결정된 700여명의 합격자 및 예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공지끝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