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사에게 소셜네트워크 설명하기

https://writeablog.net/clovesoxef/tigtog-johayoreul-dangsini-musihamyeon-andoeneun-15gaji-iyu

누가 뭐라고 해도 마케팅의 장은 온/오프라인이 대세이며, 아이템이나 지금세대들을 브랜딩하는 게 훨씬 홍보에 효과적이다. 인스타그램이든 어떠한 채널이든 나만의 채널이 단기적으로 봤을 때 돌파구가 되어준다. 인스타팔로우가 다수인 인플루언서들이 전형적인 예다.